향운정주(香雲淨珠)
   
 

불단에 놓는 향로의 향 지주로 사용하는 모사로서 기존 당사의 향운정주는 원형이어서 향로가 엎어져 쏟아지면
사방으로 구르는 단점이 있었으나 이를 보완하여 1,000℃이상의 고열에서 용융,생산함으로 맑고 청결하며
본 수정모사는 물에 세척하여 사용하면 영원히 변치 않는 영롱한 색채가 유지되며 영구적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외부의 불단이나 장마철 향로에는 필수적입니다.

용량측정 : 1.8L(대두1되)는 약3kg입니다


   
 
   

 

 
 
 
청자칠보투각향로
   
 

고려청자는 12세기 초 기발한 조형미를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은 단아하면서도 꽉 짜인 균형미에 빈틈없는 수 조각장식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최상품으로 향로 주위에 중첩되게 만들어진 연꽃잎은 역작중의 역작이며, 밑바닥의 다리로 사용된 토끼모습은 그렇게 고려적일 수 없이 앙증스럽다.
또한 푸른 청자색은 심오한 감탄을 마지 않는다.
이 작품의 생산지는 확인하기 어려우나, 전남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요지에서 이 향로의 토끼발 형상 과 흡사한 파편이 발견된 적이 있다.
지름11.2cm x높이 15.3cm


   

 

 
 
 
개인용 청자향로
   
 

청자향로는 고려시대의 단아한 푸른청자색을 표현한 작품으로 소박하지만 깊은 아름다움으로 인해 세대를 거쳐 한국인은 물론 세게인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 되었다.
향로의 깊은 색감과 우진한 모습은 보는 이로하여금 감탄과 경외심을 갖게한다.
지름 90mm x 높이55mm


   

 

 
 
 
개인용 백자향로
   
 

백자향로는 순백의 기품 및 단아함을 지니고 있는 조용한 색과 형태로 그 하나하나가 우리조상이 남긴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며 미술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백자향로의 소박함과 순수함은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에 평온을 느끼게 합니다.
지름 90mm x 높이55mm


   

 

 
 
 
연꽃받침향꽂이
   
 

도자기(청자) 지름85mm x 높이40mm


   

 

 
 
 
연꽃향꽂이
   
 

도자기(청자) 지름85mm x 높이30mm